#1장 주식투자에서 실패하는 이유
리스크
-체계적 위험
-비체계적 위험
-변동성 위험
-유동성 위험
>>리스크는 예측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의 본질적인 속성이 '리스크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매 기법에만 의존한 투자 습관으로는 주식시장에서 절대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
기술적지표는 주가의 '그림자'에 불과하다
인간의 탐욕과 심리에 의해 형성되고 움직이는 주가의 움직임은
'캔들 패턴,지지와 저항,거래량,매집과 돌파, 되돌림, 수급주체 분석' 등과 같은 기본적이고 일차원적인 것들이다.
#2장 리스크와 자금관리
단리식 자금관리
>>수익이 나도 계단식 수익을 얻기 때문에 많이 나지 않고 손실이 나면 -10 x 10 = -100% 나게 된다.
손실이 나도 복리식으로 운영하면 0.9^10=0.34 원금의 34%는 보전된다.
복리식 자금관리
수익이 날때도 크게 나지만,손실을 볼때도 훨씬 커서, 심리적으로나 구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곡선을 얻을 수 없다는 문제가 약점
고정 자산 비율 베팅법(2% 룰)
자금 2%룰 손절선 '전략 투자 자금'
1000만원 20만원 5% 20/0.05=400만원
10% 20/0.1 = 200만원
1040만원 20.8만원 5% 20.8/0.05 = 416만원
960만원 19.2만원 5% 19.2/0.05 = 384만원
2%룰은 개별적인 기법이나 종목 매매의 손절선이 아닌 내 계좌상의 손절선이 된다.
수익이 나면 근소하기는 하지만 수익의 증가분이 다음번 투자시에 일정부분 반영되어 복리적인 효과를 얻고,
손실이 나도 지나치게 적은 금액이 투입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2%룰이나 몇분할로 하는 것이 진리는 아니다. 대략적인 자금 관리의 핵심 개념에 바탕을 두고 나름대로의 원칙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
#3장 언제 투자할 것인가
'쌀때 사서, 비싸게 산다'
'쌀때'의 기준은 절대적인 기준이 아닌 상대적인(미래의 값과 비교한) 기준이다.
오히려 '비쌀때'는 주가가 오르는 시점이고, '쌀때'는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시점이다.
>>추세라는 속성
가장 먼저 자금 관리에 대한 철저한 개념 숙지와 함께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다음으로 언제 시장에서
매매를 하고 쉬어야 할지에 대한 명백한 기준을 세워놓아야 한다.
(매수할때, 매도할 때, 쉬어야 할때 를 정해야 한다)
#4장 승률과 손익비
손절폭을 길게 잡으면 많이 떨어져도 손실로 확정짓지 않으면 반등할 가능성도 높아지므로 승률이 높아진다.
대신 손절폭을 짧게 잡으면 조금만 하락해도 손절에 걸리므로 승률이 떨어진다.
손절선을 짧게 잡으면 승률은 떨어지지만 손실정도가 작기 때문에 손익비는 커지고,
손절폭을 길게 잡으면 승률은 높아지지만 손익비가 낮아지는 결과가 나타난다.
'승률'이라는 개념은 '손익비'와 반비례 관계에 있을 뿐만 아니라 '손익비'와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일반화 하면 승률*손익비 - 실패률 > 0
>>손익비 > 실패율 / 승률
승률이 아무리 높아도 익절 수준은 손절선의 최소한 반절 이상,
승률을 양보한다면, 손절선 수준이나 그 2배 이상(일반 트레이딩 원칙에서는 3배 정도를 이상적인 값으로 추천)
이 되는 매매 기법을 구사해야 한다.
승률을 높이는 방법
1)단기 매매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수익이 발생했을 때 최대한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것.
단기 매매이므로 손절선도 짧게 잡고, 익절선도 손절선의 수준을 고려하여 1~2배 수준으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2)분할 매수 , 자금을 한 번에 투입하는 것이 아니라 두세번에 걸쳐 나누어 투입하면 주가가 추가 하락해도
손절하지 않고 저가에 재매수할 수 있고 평단가를 낮춰주기 때문에 이후에 주가가 조금만 반등해도 수익권으로 마무리 가능
손익비를 높이는 방법
1) 매수한 이후 바로 주가가 급등한 경우도 있지만, 대개 주가는 등락하면서 움직이게 된다.
따라서 의미 있는 수준의 큰 시세를 노리기 위해서는 큰 시세가 날 때까지 진득하게 기다리는 과정이 필요하다.
수일에서 수 주 동안 보유하면서 큰 수익을 얻으려면 단기 매매보다는 손절폭을 어느 정도 여유 있게 잡아야 잦은 손절을 방지 가능
2)분할매도, 한번에 물량을 다 팔지 않고 여러번 나누어 판다.
#5장 주가가 움직이는 원리
주가를 움직이는 궁극적인 요인은 '주식으로 돈을 벌려는 인간의 탐욕'이다.
수급(수요와 공급)
사는 사람이 많거나 매수량 > 매도량인 경우 -> 매수 우위 -> 수요 우위 -> 가격 상승
파는 사람이 많거나 매수량 < 매도량인 경우 -> 매도 우위 -> 공급 우위 -> 가격 하락
수급의 본질은 매수세와 매도세의 '응집력과 일관성'이다.
세력은 돈이 엄청나게 많아서 어떤 종목의 주가를 마음대로 올렸다 내렸다 할 수 있는 개인 혹은 소수의 집단
세력의 반대는 개미
세력이 아니면 가격의 움직임을 선도할 수 없는 이유
1) 종목의 분산성
2)산발적인 개인에 의해서는 일관된 주가의 상승을 기대하기 어렵다.
주식매매자들의 심리
1)모든 주식 매매자들은 본질적으로 주식으로 돈을 벌려는 투기꾼이고, 기왕이면 많은 돈을 벌려고 한다.
2)모든 주식 매매자들은 매수한 이후 수익이 어느정도나서 이익을 보는 상황에는 이후에 작은 조정이 나와도
추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식을 보유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3)모든 주식 매매자들은 뜻하지 않게 일정 수준 이상의 손해를 보면, 추가 수익보다는 일단 원금이라도 찾고 싶은 '본전 심리'가 발동한다.
결론:모든 주식 매매자들은 (더 많은) 수익을 원하고, 손실은 원하지 않는다.
#6장 주가의 속성과 주가 움직임의 해석
주가는 중기적으로는 '추세적'인 속성을 가지고 움직이는데 그속에 단기적인 '역추세'의 속성이 존재한다.
주가의 움직임은 매수세와 매도세의 전쟁이다. 매수세와 매도세의 힘싸움이 팽팽하면 주가는 정체하거나 횡보하지만
이 상황에서 어느 한쪽이 이기는 순간 주가는 급격히 움직인다.
따라서 주가의 움직임에도 동일한 '지지'와 '저항'의 원리가 존재한다. >> 형성 이유는 '군중 심리'때문
저항선 돌파 >> 급격한 상승이 나타남(저항선은 지지선으로 바뀌게 됨)
지지선 돌파 >> 급격한 하락이 나타남(지지선은 저항선으로 바뀌게 됨)
15분봉 혹은 30분봉을 확인하면 주요 매물대에서 많이 겹치는 가격(지지와 저항)을 알 수 있다!
#7장 추세추종매매
추세수종에 대한 오해
1.
추세추종매매는 그냥 잘 올라가는 종목을 마음 편하게 아무 지점에서나 잡는게 절대 아니다.
주요 저항대를 돌파하고, 추세가 형성되고 시작되는 최초의 가격대에서 매수하는 것!
왜냐하면 세력이 가장 많은 자금을 투입한 가격대보다 비싸게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거래량도 꼭 같이 봐야한다)
2.
돌파가 나온 이후에 다음 날 바로 날아가는 경우도 많지만, 추가의 가격 조정이나 기간 조정을 거치는 경우도 많다.
(세력이 따라붙는 매수세를 따돌리거나 물량을 추가로 더 매집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후에도 며칠동안 조정을 주기 때문)
시세는 바로 날 수도 있지만 박스권 돌파 이후에 2차적인 박스권을 형성하는 경우도 많다.
3.
큰 추세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 이유의 핵심은 장세판단과 종목 선정에 있다.
실제로 매매할 만한 가치가 있고, 큰 시세를 주는 종목은 그리 많지 않다.
종목 선정의 핵심은 바로 '수급의 질'
*기술적 조건 3가지
1)2~3개월 이상의 장기간 횡보 내지는 박스권 형성
- 박스권 상하단의 폭이 좁을수록 , 박스권 기간은 길수록 신뢰도가 높다.
2)박스권 상단을 완전히 돌파하는 양봉
3)돌파시 대량 거래 수반(20일 평균 거래량의 2~2.5배 이상)
*종목선정의 수급적 조건
개인: 반대로 활용하느 것이 더 나음
코스닥 저가주를 대상으로 작전을 펼치는 자금력을 가진 세력도 수급 주체상으로 '개인'으로 잡힘
(이런 작전 세력이 개입된 종목은 그다지 좋지 않으므로, 일단 개인이라는 수급주체의 매수세에는 의미를 두지 않는것이 좋음)
외국인: 가장 강력한 자금력과 정보력을 가진 수급 주체(수백억~수백조)
코스닥 저가주는 매매 대상에서 아예 제외,보통 중대형 우량주
가치투자 지향
검은머리 외국인을 조심해야함
1)외국인 지분율이 3%미만인데 외국인 수급이 들어온것은 검은 머리 외국인일 가능성이 높다.
2)진짜 외국인의 매수세는 보통 50억원대 이상(10억원 미만은 진짜 아님)
3) 투신이나 기금과 같은 우량한 수급 주체가 동시에 개입하면 진짜 외국인이 개입된 종목일 확률이 높음
기관: 기관 수급 주체는 다양하지만, 진짜 신경 쓰고 주목해야 할 주요기관은 투신과 기금(그 중에서도 투신!)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일정하게 증가한다면 주목해볼만하다(코스닥 소형주 제외)
*추세 추종 매매의 매수
-종가 매수(2시50분~3시 사이 시장가)
의미 있는 돌파가 일어나는 당일 종가에 매수, 손절선은 돌파 양봉의 시가로 잡고 홀딩(손절은 장중의 가격보다는 확실하게 결정되는 종가를 보고 판단)
매수 할때 가장 명심해야 할 사항은 매수의 기준 가격은 박스권을 최초로 돌파하는 시점의 양봉 종가 이하의 가격이고,
돌파가 일어난 양봉의 종가보다 높은 가격에선 절대로 추격매수하지 않아야 한다.
-조정 시 지지선에서 매수
돌파 이후 약한 조정이나 눌림을 노려 돌파가 일어난 장대 양봉상의 지지선 부근에서 매수
(어떤 방법으로 매수할 지는 각각의 당일 주가 패턴에 따라 다르다)
(다양한 부분의 매수방법은 책을 참고)
*추세 추종 매매의 매도
큰 수익을 기대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시간과 인내' 이다
손익비의 수준은 1:2 ~ 1:3 정도 (보통 -7%손실을 감안했을 때 15~20%수익율을 잡는것이다
평균적으로 동일한 수준의 수익과 손실이 걸리는 시간은 3배이상 차이가 난다.(손익비 1:3이라면 9배의 시간이걸림)
-기술적 지표를 이용한 매도(이평선)
이평선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하지만 상승 추세를 취하면서 객관적이고 명확한 매도의 기준을 갖기 위함이다.
20일은 수익을 잘 보전할 수 있겠지만 60일은 더 많은 수익을 노릴 수 있다.
-분할매도(예시)
A : 15~25% 수익권에서 50%물량 매도, 나머지 50% 물량은 20일 이평선 이탈시 매도
B : 15~25% 수익권에서 50%물량 매도, 나머지 25% 물량은 20일 이평선 이탈시 매도, 나머지
25% 물량은 60일 이평선 이탈시 매도
C : 차트상 의미 있는 저항대 지점에서 50% 물량 매도하여 이익 실현, 나머지 50% 물량은 이평선이나 추적 청산으로 매도
#8장 눌림목 매매
상승하던 주가가 차익 실현의 과정을 통해 하락했다가, 하락이 마무리되어 매도세가 사라지고
더 이상 추가 하락없이 저점이 지지되면서 일시적으로 멈춘 지점을 눌림목이라고 한다.
차트상의 핵심적인 특징은 거래량 감소 + 단봉 캔들 출현 + 저점 지지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하락하는 것 자체만으로는 절대 좋은 신호가 될수 없다!!
*눌림목 매매 기법의 매수
매수 지점은 눌림목이 발생한 당일 캔들의 종가 이하 가격대(다음날 사도 되긴 함)
당일 종가에 매수하면 다음 날 장 초반에 주가가 상승할 때의 차익을 얻을 수 있으므로 주로 종가 베팅
캔들의 패턴에 따라 달라진다(자세한것은 책 참고)
*눌림목 매매 기법의 매도
단기:다음날 바로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아 시간 대비 매매 수익이 대단히 높아 효율적
2~3%에 만족 할 수 있는 방법 ,차트상의 상단의 저항선을 목표가로 할수 있음
장기: 자잘한 등락은 무시하고 큰 추세를 노림
상승 추세가 진행중인 구간에서의 눌림목에서는 위험하고, 반드시 최초 박스권 돌파가 일어난
다음 첫 눌림목만을 노리는 것이 안전함(상승의 초입구간이 가장 안전하기 때문
추세적으로 계속 가기보다는 상단의 저항대에서 부분적으로라도 수익실현이 좋다.
*눌림목 매매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
실패의 손익비를 줄이기 위하여 반드시 눌림목의 저가를 손절선으로 잡고 대응해야 치명적인 손실을 방지
-실패 가능성 줄이기
1)상승 추세 초기의 눌림목만을 노리기
'상승 추세 초기'란 장기간 박스권을 유지하다가 최초로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한 이후의 첫 조정시에 나타난 눌림목
2)상승 추세가 살아 있는 구간에서의 눌림목만 매매
#9장 종가 베팅
주가의 움직임 즉 매수세와 매도세의 싸움에서 매수세가 매도세를 제압할 수 있는 타이밍은 3시20분~30분 오후장 동시호가
(동시호가 시간: 8시반~9시 , 3시20분~3시30분)
양봉의 본질은 '세력이 개입하여 장중에 주식을 매수하고 매집하여 주가를 올린 상태로,
매수 물량이 상대적으로 차익 실현 물량보다 더 많아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
음봉의 본질은 주가가 하락한 것이 아니고, '개입된 세력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장중에 매도하여
차익 실현을 함으로써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거나 보유 주식수가 감소한 상태'
그리하여 전날 양봉일때 종가베팅을 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음봉인 경우에도 전일 종가 대비 당일 종가가 상승한 음봉이 더 나은 음봉
(매수 세력이 주가를 떨어뜨리지 않겠다는 의지)
상승 양봉,하락 음봉,상승 음봉,하락 음봉(하락 음봉은 무조건 피하라!!)
시가에 상승 구간을 주면 적극적으로 차익을 실현하고, 시가가 갭 하락으로 시작한다면 10시까지 반등하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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