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투자의 기초(요약) - systrader79

덴구 2021. 1. 3. 14:36

이 글은 systrader79님의 블로그에서 인용한것을 요약한 것.

주식 투자가 초보인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하고 핵심적인 내용이 됩니다.

(책은 아니지만 내용이 방대(?)하고 요약하기에도 버거워 '책 리뷰'로 올립니다.

 

 

https://stock79.tistory.com/

 

systrader79의 왕초보를 위한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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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식으로 망하는 이유


1)주식은 복리로 움직인다.
올라갈때 더 올라가고
내려갈때 더 내려간다.

2)손익 비대칭성의 원리
50%손실이 났다면 원금 회복을 위해선 100%수익이 필요

주식투자에 있어서 큰 수익을 내는 것보다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

3)변동성 손실
100만원에서 100%수익난 후 100%손실 나면 0원
100만원에서 50%수익 난 후 50%손실 나면 75만원
즉, 똑같은 수준의 수익과 손실이 발하더라도 손익의 폭이 작은 경우가 오히려 수익률이 높다
=변동성이 작은것이 손실이 적고 수익이 높다.

#2 주식투자에서 손실을 줄이는 방법
1.분산 투자
모르면 그냥 분산투자하라
>>etf!!
>>10~20개정도의 분산투자가 좋다.
퀀트투자란 : 기업의 가치이건,수급이건,모멘텀이건,기술적 지표이건 특정한 기준으로 코스피 전체 종목의 순위를 매겨서
    최상위 20~30여개 종목을 선별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투자하는 방법

2.서로 다른 자산과의 혼합

상승장일때는 종목간의 상관 관계가 낮아지고, 하락장일때는 반대로 높아진다.
>> 장이 오를때는 몇 놈만 오르고 , 장이 빠질 땐 다 빠진다.
주식과 반대로 움직이거나 무관하게 움직이는 자산(혹은 종목)으로 붙산투자한다면 하락장에서도 손실을 면할 수 있다.

1)채권
: 내가 너한테 얼마를 빌려줄테니 특정한 시간이 지나면 원금에 미리 정한 이자를 쳐서 갚아라.
(주식과 채권의 움직임은 대체로 약한 음의 상관관계를 가진다)

2)현금

3)리밸런싱
두 자산 모두 '장기적'으로 우상향 한다.
리밸런싱: 고평가된 자산의 일부를 매도해서 저평가된 자산을 매수하여 자산간의 비중을 조절하는 것
formula plan : 주식과 채권을 1:1로 보유

3.장세에 따른 비중의 조절(추세추종)
추세: 오르는 주식은 계속 오르고, 떨어지는 주식은 계속 떨어지려는 속성이 있다.
>>주가의 방향성이 언제 바뀔지는 알 수 없으나, 적어도 그 방향성이 바뀌기 전까지는 일반적으로 추세가 유지되는 속성이 있다.
>>장기적으로 볼때 시장에는 커다란 추세는 반드시 나타나기 때문에, 추세를 거스르는 매매법은 구조적으로 손실이 누적
>>추세를 정하는 기준은 본인 마음대로이다.

1)모멘텀 전략
>>모멘텀효과는 모든 자산군에 존재하며,동일한 자산군내, 혹은 서로 다른 자산간에도 존재하고, 1-12개월 사이의 어느 구간에서도 나타난다.
>>특정 모멘텀 기간에 의한 의존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평균 모멘텀을 이용할 수 있다.
>>절대 모멘텀,상대 모멘텀, 평균 모멘텀 백분율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모멘텀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모멘텀 전략은 손실을 줄이면서도 수익을 올리려는 전략이며, 다양한 자산군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에 적용하면
    시장의 상황과 무관한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듀얼 모멘텀 전략: 여러 자산군에서 모멘텀 기준으로 랭킹을 매겨서 상위 몇종목을 골라 투자하되,
선택된 자산의 모멘텀이 마이너스이면 그 자산은 현금으로 대치
모멘텀 비중조절 전략: 1~12개월 평균 모멘텀을 각각 구해서 합친 뒤 이를 백분율로 계산하여 투자 비율을 조절하는 방식
(이 때 모멘텀이 0보다 크면 1,0보다 작으면 0으로 놓고 계산)

응용1: risk parity 전략(횡보장에 강함), 응용2:모멘텀 전략 (상승장에 강함) 

#3 시장을 이기는 방법
1) 동일 비중 포트폴리오 전략
그냥 똑같이 분배 and 리밸런싱
kospi 지수는 '시가총액가중'방법:시가총액(주가x발행주식수)에 비례하여 산출
(아리랑k100ew etf는 kospi상위 100종목을 동일비중(1%)으로 구성하는 리밸런싱 etf)


2) 저변동성 포트폴리오 전략
ex)
fngiude low vol 지수(tiger 로우볼 etf)
wise lowvol


3)저베타 포트폴리오 전략
종합주가지수와 상관성이 낮은 종목만 선별
(저변동성 과 저베타는 겹치는 항목이 많음)

#4 변동성 조절 전략
주식은 산술평균이 아니라 기하평균으로 움직인다.
>>변동성이 지나치게 크면 큰손실을 맞는다.

1.고정 비율 투자법
>> 주식과 현금 투자 비율을 정하는 것.

2.고정 비율 투자법 + 평균 모멘텀 스코어
ex) 코스피 고정 투자 비율 10% , 코스피 평균 모멘텀 스코어 0.5
주식투자 비율 = 10% *0.5 = 5%
현금투자 비율 = 100-5% = 95%

3.고정 비율 + 평균모멘텀 스코어 + 레버리지

4.코스피 레버리지 10% + 현금 90% / 평균 모멘텀 스코어 전략

투자 비중 = 변동성 목표치 / 투자 종목의 변동성
ex)하루 평균 15% 왔다갔다 하는 종목은 1/15 = 6.6%만 투자한다.
(만일 하루평균 등락폭이 0.5%라면 레버리지를 써도 된다!)

5.변동성을 구하는법
변동성은 수익률의 변동폭이라고 정의할수있다. 이를 측정하기 위해 가장 대표적인 지표는 '수익률의 표준편차'

6.target volatility 전략 요약
-특정기간 동안 투자 종목의 단위 투자기간(일간 or 주간 or 월간)의 수익률을 각각 계산
-구해진 수익률의 표준편차 계산
-최종투자비중 = 제한하기 원하는 손실한계 / 수익률 표준편차  * 상대성모멘텀
나머지 투자비중 = 현금 보유

#5 상관성 조절 전략
상관성 조절의 기본 원리
>>상관성이 낮을수록 리스크가 낮고(투자 비중을 높인다) , 상관성이 높을수록 리스크가 크다(투자 비중을 줄임)

1. 1-상관 계수 비중 조절 전략
A,B,C 서로의 상관계수가 0.1,-0.2,0.6 이라면
1-상관계수 ; 0.9,1.2,0.4
A = 0.9 / (0.9 +1.2 +0.4)  = 36%
B = 1.2 / (0.9 +1.2 +0.4)  = 48%
C = 0.4 / (0.9 +1.2 +0.4) = 24%

2.상관계수 +변동성 조절 + 모멘텀 결합 전략
평균 모멘텀 : 1.5(A) 0.8(B) 1.2(C) ( 여기서 평균 모멘텀은 스코어가 아니라 단순히 n개월전 대비 상승률이다)
상관계수 : 0.1(A) -0.2(B) 0.5(C)
변동성 8%(A) 10%(B) 2%(C)

>>>>>>>>>>>>>>>>>>>>>>>>>>>>
투자 비중 67% ( B 는 모멘텀이 1보다 작은 하락장이므로 투자 안함)
현금 비중 33%

(1-상관계수) / 변동성
A = 0.9 / 8 = 0.11
B = 투자 안함
C = 0.5 / 2 = 0.25

투자 비중
A = 0.11 / (0.11 + 0.25 ) = 30%
B = 0.25 / (0.11 + 0.25 ) = 70%

최종 투자 비중
현금 33%
투자 비중 (67%)
A; 67 * 0.3 = 20%
B; 67 * 0.70 = 47%
>>>>>>>>>>>>>>>>>>>>>>
상관성이 서로 있는 종목(혹은 자산) 간에서 굉장히 유리하다

#6 팩터 분산 전략
*널리 알려진 팩터
가치 지표 : PBR, PER , EV/EBITDA
수익성 지표 : ROE, ROA
모멘텀 지표 : FY 1 EPS , 12개월 주가 모멘텀

*가치 팩터와 모멘텀 팩터
(가치는 주가가 낮게 있어야 좋고, 모멘텀은 주가가 높아져야 오른다)
size : 소형주 > 대형주
momentum : 상승 추세 > 하락 추세
value : 고가치 > 저가치
volatility : 저변동 > 고변동
Beta : 저베타 > 고베타
Dividend : 고배당 > 저배당

#7 자산군 비중 조절 전략
주식 : 채권 : 현금 = 1; 1 ; 1로 맞추고 투자하고 싶다면
(5종 : 2종 : 1종)
주식군에 속하는 종목 1/5 = 0.2씩
채권군에 속하는 종목 1/2 = 0.5씩
현금군에 속하는 종목 1/1 = 1씩

#8 (중요!)장기투자에서 성공하기 위한 핵심원칙
장기 투자 상식
1)단위 투자 수익률(평균 수익률)이 높을수록 수익은 일시적으로는 큰 손실이 누적될 가능성도 급격히 높아진다.
 =백테스트할때는 평균 수익률, MDD , 승률 모두 봐야 한다.

2)손실이 커지면 심리적으로 투자를 오래 지속하기가 어려워져 투자를 중단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장기투자를 위해서는 강한 수익률을 중시할 것이 아니라 낮은 변동성과 안정된 수익에 중점을 두고
 장기간 복리적으로 누적시키는 투자 구조가 확립되어야 한다.

단순히 백테스트를 통해 시뮬레이션 한 것이 완벽한 것이 아니다
전략의 '논리적인 수익 구조'가 필요하다.
투자 전략의 논리적인 수익구조에 결함이 없는지, '상식과 논리'로 검증하는 법이 가장 확실하다.
(ex: 모멘텀 전략은 횡보장에 약하다.
이런 약점은 현금혼합,추세 필터링,수익곡선 모멘텀, risk parity와 혼합 등으로 보완할 수 있다.)
만약 어떤 투자 전략에 따라 투자를 하는 경우 , 시장 상황에 변하면 내 전략이 수익이 날지,
손실이 날지 훤히 미리 예상할 수 있어야 하고, 손실이 난다면 어떤 시장 상황에서 발생하는지,
만일 그렇다면 거기에 대한 대비책은 무엇인지까지 '미리' 알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9 Real 모멘텀
n개월 real 모멘텀 = n개월 단순 모멘텀 - n개월 현금(단기 국고채) 모멘텀
(횡보구간에서의 손실을 구조적으로 개선 가능)

#10 시스템 손절매 기법
시스템 손절매란
투자의 결과로 나타난 최종 수익 곡선에 특정 수준 이상의 손실폭이 나타나면 전체 투자를 중단하거나 해당 투자의 비중을 줄이는 것
(5/20 이평선 이라든가 추세가 하락이라던가)

시스템 손절 이후 해당 전략으로는 직접 투자를 하지는 않지만 , 가상으로 투자가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가상의 투자수익 곡선을 그린다.
그 이후에 나름대로 정한 룰에 따라 수익 곡선이 다시 회복되면 재진입하면 된다.

최종적인 안정장치!

#11 역추세 매매 전략
역추세 전략이란
최근에 가격이 급락한 경우 평균 회귀 속성에 의해 재반등하는 현상을 이용한 단기 매매 전략
추세 추종 전략은 중장기 전략 but 역추세 전략은 투자기간이 1주일 내외의 짧은 스윙

mdd를 낮추려는 방법으로는 상관이 낮은 서로 다른 자산군 , 전략군에 분산투자하는 방식을 권장

코스피 중대형 우량주나, 시총이 낮은 가벼운 코스닥 주를 선택

기술지표
rsi
rsi(2) <10

볼린저밴드
밴드의 z값이 -1혹은 -2이하인 경우

단기 이평선 이격도
3~5일 이평선 이격도 95% 이하

n일간 하락률
재무지표나 가치 지표가 우량한 종목이 최근 짧은 기간(3일)동안 10~15% 이상 하락시

IBS= (종가 -고가)/(고가-저가)
당일 주가 전체의 움직임중 종가가 어느 정도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5이하로 조건 / 전일 종가 대비 -1.5% 이상 하락시 매수

#12 (중요!) 적절한 투자 금액을 결정하는 방법
1) 월급 기준

투자 자금 = 월급 / MDD(%) x 0.5
ex) 월급 : 200
200 / (1/10) x 0.5 = 1000만원

2)최대 손실 한계 금액을 정한다면
최대 손실 한계 금액이란 심리적으로 최대 허용 손실 한계치를 기반에 두는 방법
만약 5000만원이 있다면 내가 심리적으로 500만원정도는 손실을 감당 할 수 있겠다 싶을 정도

#13 데이트레이딩의 기초
데이트레이딩이란 좁은 의미로는 당일에 사서 당일에 파는 단기 트레이딩 전략을 말하지만
조금 범위를 넓게 잡으면 하루 오버나잇하는 개념까지 포함
엄격한 자금관 규칙과 수익성 있는 트레이딩 룰에 기반을 둔 데이트레이딩이나 스캘핑, 심지어는 이런 수준을 훨씬 넘어선
HTF 같은 전략은 별 생각 없는 장기 투자보다 훨씬 더 리스크가 낮을 뿐만 아니라 수익률도 높다.

핵심요소
:가격 패턴 , 노이즈, 변동성 (거시적인 경제 변수나 개별 종목의 재무/가치 지표 같은 것들은 쓸모 없음)

1.거래비용
하나는 세금과 수수료(고정), 두번째는 슬리피지

2.변동성과 거래비용
슬리피지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변동성이 큰 시장을 찾아서 거래하는것!!(ex 급등주, 레버리지 etf)
(여태까지 변동성을 줄이라는 의미는 수익률의 변동성을 줄이라는 의미)
(여기서는 개별종목 움직임 자체의 변동성을 줄이라는 의미)

3.변동성을 측정하는 지표
range : 당일 고가 - 저가 
ATR (average true range) : 장중의 움직임 뿐 아니라 일간의 갭까지 포함한 최대 변동 범위를 며칠간 평균 낸 값
>>%화 시키기
%range = range / 종가 x 100
%ATR = ATR / 종가 x 100

range 는 갭을 포함하지 않는 변동성 지표이기에 오버나잇을 하지 않은 순수한 데이트레이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지표
ATR은 오버나잇을 하는 경우 갭의 변동성이 추가됨

4.슬리피지
슬리피지란 의도했던 체결가와 실제 체결가간의 차이
1호평균(0.3%) , 매수매도(0.6%) >> 연간 346%
물론 매수를 확실히 체결시키기 위해서는 최소한 매매신호가 나온 가격보다 같거나 불리하게 체결이 되어야하기에
슬리피지가 발생한다(스톱주문)
떨어질때 사서 올라 갈때 파는 역추세 매매의 경우 지정가 매매 형태의 주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슬리피지가 거의 없거나
오히려 마이너스가 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추세 매매에서도 매매 신호를 분산시키거나 , 거래량과 유동성, 변동성이 큰 구간에서 집중적으로 매매하는 로직을 이용하면
돌파가 일어난 직후에도 가격의 움직임이 반전되는 비율이 꽤 높다)

역추세 매매의 이상적인 트레이딩 조건
1)노이즈 : 주식시장은 노이즈(가짜 뉴스)가 가장 심한 자산 중 하나이기 때문에 단기 트레이딩에서는 역추세 전략이 잘 먹힌다.

2)변동성과 거래량이 모두 풍부한 시장 (변동성만 크고, 거래량이 작으면 슬리피지에 크게 당한다)

5.슬리피지를 극복하는 방법
1)시장가 주문이 아닌 지정가 주문을 활룡하라.(물론 이는 의견이 많이 갈린다)
지정가 주문을 하면 슬리피지를 없앨 수는 있지만, 불거지는 문제가 바로 미체결 문제다

2) 매수와 매도신호를 분할한다.
돌파 매매를 할 때, 한번의 돌파 신호에 100% 몰빵하는 경우 , 이 신호를 놓쳤는데 큰 시세가 나면 
장기적으로 전략의 성과에 엄청난 오차를 가져오게 된다.
 그래서 매수(매도)신호를 여러 단계로 나누어서 자금을 분할하는 방법을 쓴다.
ex) 전일 대비 5% 돌파시 매수하는 전략이라면 , 자금을 3분할하여 4%,5%,6% 돌파에 분할하는 베팅 방법이다.
(시분할 포트폴리오로도 극복이 가능)
3) 역추세 매매 전략을 구사한다.
떨어질때 매수해서 올라갈때 매도하는 역추세 매매의 경우 미체결이 일부발생할지언정 
슬리피지는 구조적으로 크게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단기트레이딩의 특성
1) 급격한 시장 이벤트를 수익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음
2) 최근 가격 움직임이 가장 중요한 팩터로 작용
최근 20일간 주가의 움직임 혹은 재무나 가치 지표 같은 요소가 아닌
금일 주가의 기술적인 움직임 , 금일시가나 전일 종가 같은 가장 가까운 지표

3)변동성의 범위 제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시간과 폭이 장기 투자에 비해 현저히 제한
장중 가격의 움직임이 항상 한 방향이거나 추세적이라면 수익을 내기 쉽지만 위아래로 노이즈가 많이 끼면 어렵다.
일반적인 캔들의 구조는 위꼬리:몸통:아래꼬리 = 1:2:1
추세가 어느정도 형성되는 것을 보고 진입하기 때문에 꽤 높은 가격에 집하게 되는데,
매수 이후 이 방향으로 움직여주면 문제가 없지만 위꼬리라는 요소가 존재하기에
돌파에 성공하더라도 실제로 취할 수 있는 시세는 전체 캔들 길이의 25%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돌파 매매를 이용한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경우, 매일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일중 움직임의 평균적인 패턴
>>U자 형태
>>장초반에는 단기 역추세 매매를 집중적으로 구사하거나, 돌파전략을 이용할 때는 장초반의 신호는 제낀다든지
방향성 매매를 할 때에는 장후반에 진입하는 방식을 이용할 수 있음

intraday breakout system
:당일에 가격이 특정 기준점을 중심으로 특정 역치 이상 움직일 때 해당 방향으로 진입하는 전략
(인사이드 데이 패턴, 최근 변동성, 최근 가격의추세(상승,하락 추세) 기타 가격의 패턴)

중요 요소 : 돌파의 역치, 전일 인사이드 데이의 존재유무 , 오버나잇
>>돌파 역치가 최근의 장의 변동성을 잘 반영하는 동적인 수치여야 함(수익률은 높지만 과체적 위험이 있음)
>> 전일 인사이드 데이가 있는 것이 좋음
>> 당일 종가에 청산하는 것보다는 오버나잇이 좋음
>>NB4패턴
: 당일의 range가 최근 4일간의 range 중 최소인 상태 >> 변동성이 줄어듬
>> 다음 날 돌파가 일어나면 크게 튈 가능성이 높다는 아이디어

마크피셔의 데이트레이딩 전략
>>돌파 즉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돌파가 일어난 후 특정 기간이 경과해도 해당 방향으로의 움직임이 유지되는 것을 확인하고
매수함으로써 잘못된 돌파신호를 걸러내기 위한 장치(주식은 20분 , 선물은 5~30분) 
>>피벗 지표에 적용(피벗 기준선 = (전일 고가 +전일 저가+ 전일 종가) / 3
피벗 기준선을 당일의 가격의 움직임이 상방,하방인지 판별할 수 있고, 가격이 피벗 저가 보다 낮을 경우 상방 베팅은 삼가는 방식


데이트레이딩의 진입의 필터링과 전략
opening range breakout 필터링 조건
래리 윌리엄스 의 %R 지표
>>최근 10일간 최고 - 최저가로 구성된 박스권에서 현재의 주가가 위치한 백분율(0~100)(개념적으로 스토캐스틱과 유사)
필터링 조건
1) 최근 10일 %R index < 20 
2) 당일 종가 < 7일 전 종가
3) 당일 종가 > 전일 종가 : 하락 추세에서 매수하는 것 방지
4) 당일 캔들 패턴이 인사이드 데이 패턴이 아닐것
>>>이는 단기적으로 가격이 과매도권이어야 한다는 의미(물론 반등 에너지가 기본적으로 확인된 구간에 들어간다)

매우 유용한 패턴들!
1)Dip and rally
개장 직후 급락이 일어나고 하락은 1시간 이상 지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돌파가 일어날 때 매매하는 방법
(하락이후 횡보기간이 길수록 더 신뢰)

2)Consolidation(횡보)
개장 직후 1시간동안 횡보가 이어지다가 돌파가 일어날 때 매매
(일반적으로는 개장초기에 변동성이 컸다가 장중에 하락하는 경우가 흔함)

3)Delayed consolidation
개장과 더불어 시가가 하락했다가 반등 일어나서 저항구간이 형성
저항을 뚫고 돌파가 일어나지 않고 박스권이 형성된 상태에서 30분이상 횡보가 지속되다가 다시 돌파를 시작할 때 매수

4) Early breakout
개장 초반 15분간 좁은 구간이 형성된 경우 다음 봉에서 돌파 신호시 진입

5)Reversing after a false breakout
좁은 횡보구간이 형성된 후 돌파에 진입했다가 지지선을 깰 경우 청산

>>핵심은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큰 급등,급락 구간에 진입하지 말고 변동성이 줄었다가 방향성이 결정되는 시점에 진입하라는 의미

시장의일중 거래량 패턴의 의의
거래량은 가격의 연료,시장의 관심도
거래량이 평균보다 높다면 뭔가 움직임이 일어날 조짐이 보인다는 뜻
시장에서 일중 거래량과 가격의 움직음은 U자 형태를 띈다.(변동성이 높아야 하는 전략에서는 중반에 사는 것은 의미가 없다)
price shock: 평균적인 가격의 움직임 범위의 3배 이상 움직이는 경우 (떡락) >>상승도 있지만 대부분 하락이 많다
(평균적인 가격 움직임 변동의 3배 이상 움직임은 일반적으로 평균적인 거래량의 2배 이상 움직임과 유사한 연관성)
>>역추세 전략으로 진입할 수 있음
>>뉴지스탁 강좌(나이키 전략)

#14 (중요!)시스템 스탑 기법
성공적인 트레이딩 요소
논리적이 트레이딩 전략, 안정적인 백테스팅, 우상향 그래프 , 단순하고 명쾌한 로직, 완전 자동 매매 시스템

+ 시스템 스탑
1)수익곡선 트레일링 스탑:최고 수익 대비 15%하락시 투자 중단
2)수익곡선 평균모멘텀 스코어 : 직전 거래주기의 평균 모멘텀으로 비례하여 다음 주기의 투자비용을 조절
3)10%투자 비중 조절 : 직전 거래주기에 손실이면 비중 10%감소, 수익이면 10%증가(최대 비중100%)
>>>중요!!

#15 전략국의 포트폴리오, Meta-strategy

meta-strategy란 여러 투자 전략을 가지고 있을 때, 어떤 전략에 선별적으로 투자하고, 비중을 조절하고, 리밸런싱해야 하는지를 결정
이유
현 시점에서 수익이 잘나고 손실이 적은지를 선별할 수 있다.
일시적 혹은 지속적인 전략의 손실 구간을 피하고 , 전략이 망가졌는데도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주의할 점: 거래가 이루어진 경우에 대해서만 수익을 누적시켜 계산하고 거래가 이루지지 않은 날은 빼버리고 확인하는 것이 중요)

meta-strategy 전략의 수익곡선을 하나의 종목처럼 간주하여 이를 대상으로 하나의 트레이딩 전략을 다시 적용

추세 추종형 meta - strategy 핵심철학
전략의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구간을 피해서 drawdown 을 막고 자산을 보전하는 있다.
1)이동평균선 돌파 전략 : 전략의 수익곡선이 n 이 이평선을 하회하면 매매 중단
2) 모멘텀 전략 : 전략의 n 일 모멘텀 > 0 인 구간에서만 매매
3) 평균 모멘텀 스코어 전략 : 전략의 평균모멘텀 스코어에 비례하여 투자전략의 비중 조절
4) rsi , stochastic 같은 오실레이터 이용 : 오실레이터 값 > 50 인 구간에서만 매매 혹은 오실레이터 값 비중에 비례하여 투자


#16 프라임 마켓 사이클 기반 트레이딩

나의 트레이딩 주기
월단위, 일단위 스윙전략, 분단위 데이트레이딩, 틱 단위 스캘핑 전략
보통 매매 기본 타임은 1분,5분,10분,20분,30분,60분,1일,1주일,1달 과 같이 주기적인 배수단위의 타임 프레임
천편일률적인 타임프레임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이 새로운 알파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겹치지 않는 것이 중요)
(ex: 11분,17분,27분 등)

#17 알파를 찾아서

기본적인 알파의 요인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는 종목 50개 선정 / 20일 단위 ㅣ밸런싱
>> 나중에는 보유기간을 단타, 스윙,장기로 변형 , 손절과 익절, 마켓 타이밍까지 결합

1. 저가주 > 고가주
but 유의미한 결과는 아님

2. 소형주 > 대형주
시가총액 = 주가 x 발행 주식수

3. 저PER > 고PER
PER: 주가 수익 비율(기업이 1년간 번 순이익을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
=1주당 얼마만큼의 순이익이 났는지
적정 주가 판별법
어떤 주가의 주당 순이익이 1만원 PER=10 이라면 적정 주가는 10만원

4. 저PBR > 고PBR 
PBR : 시강총액 / 자본


5. 기본적인 퀀트 전략
소형주 + LOW PER + LOW PBR 

#18 (중요!) 리밸런싱은 언제해야 할까?
portfolio tranching 기법
어떤 날짜에 리밸런싱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모든 날짜에 동일비중으로 분산하는 것

월말 효과 : 시장의 수익률이 월말 ~ 익월초에 집중되어 높게 형성되는 현상
(일반적으로 월말 3일전 ~ 다음 월초 2일)

과체적화의 판단기준
1.로직이 단순명쾌한가(상식적인가)
2.로직의 변수가 적은가
3.로직의 원리가 분명 분명한 논리로 설명될 수 있는가?

#19 동적연구, 올웨더 포트폴리오 전략

동적 자산 배분전략
영구 포트폴리오 = 주식 : 채권 : 금 : 현금 = 25% ; 25% ; 25% ; 25%
올웨더 포트폴리오 = 주식 : 채권 : 금 : 상품 = 30% ; 55% ; 7.5% ; 7.5%
(모멘텀 스코어 적용)

#20 Seasonality 11-4 효과
11월-4월 효과(할로윈 전략)
5-10월 보다 11-4월이 주식 수익률이 월등하게 높다.

개별 주식의 경우 업종에 따라 seasonality 에 강한 영향을 받는 것들이 따로 있는데 
이런 seasonailty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여 투자하면 추가적인 알파를 얻을 수 있다.
(음식료 계통관련주, 농산물이나 원유 등등)

#21 (중요!) 완전한 투자 전략을 만드는 방법
MECE기법

어떤 대상을 분석할 때, 상호 중복 없는 개별 구성 요소로 분해하되,

분해된 개별 요소를 합쳤을때 누락된 구간이 없어야 한다.

ex)올웨더 포트폴리오

#22 자산배분 100년 백테스트
CAGR : 정적 > 동적

MDD : 정적 < 동적

수익률은 정적이 높지만 , 그만큼 위험도는 동적이 낮음
투자는 본인 성향에 맞게!

#23 Market intraday momentum

market intraday momentum 은 주식시장에서 장중의 주가 움직임의 규칙적인 패턴중의 하나로
장초반 30분의 모멘텀이 장 후반 30분의 모멘텀을 좌우한다는 의미
(장초반 30분에 많이 오르면 장 막판 30분에도 많이 오른다)
>> 30~1시간까지도 유효하다)

이유
1) 거액의 자금을 집행하는 기관이나 큰 손들은 막대한 유동성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거래대금이 많이 몰리는 구간인 장초반 30분과 막판 30분에 집중적으로 매매할 수 밖에 없기 때문
2) 장초반에 나쁜 뉴스를 접한 투자자는 장초반에 포지션을 청산하지만, 정보가 늦은 매매자들은
장중에 처분하는 것보다 유동성이 큰 장 후반에 처분하는 선택을 하기 때문

#24 코스닥이 폭락으로 시작할 때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

지수 급락 분류
1) 개장시 지수는 나쁘지 않게 상승했다가 장중에 폭락하는 경우
2) 개장시 지수 시가가 폭락으로 시작하는 경우

1.지수의 일중 움직임 패턴
지수는 오버나잇 효과가 강해서 전일 종가 대비 시가는 플러스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75%)
장중에는 하락하는 경향이 강하다.

1)지수가 상승으로 시작했을때 바로 시가에 파는 것이 통계적으로 가장 수익률을 많이 낼 수 있는 방법이다.

2) 지수가 하락으로 시작했을 때 장초반에 반등하는 통계적인 속성이 있다.
(변동성도 하락일때가 더 높다)(15~30분)

시장의 알파는 군중의 행동에 정확히 반하는 곳에 존재한다.

응용법
1) 보유종목을 매도할때는 항상 장시작시에 매도하는 습관을 들인다.

2)장초반에 팔려고 계획했는데 지수가 폭락으로 시작하는 경우 시초가에 다 던지지 말고 15~30분 정도 기다렸다가 매도한다.

3) 지수가 -0.5%이하로 의미있게 하락한 경우, 코스닥 150레버리지 etf를 과감하게 매수하여 30분이내에 매도하여
조정후 반등을 챙긴다.

4)종가 베팅 후 지수 급락으로 시작하면 지연 매도하거나 , 남은 예수금으로 레버리지 etf를 매수하여 추가 수익을 얻어 손실을 최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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